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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스트리트]가상자산 주무부처 금융위, 첫 행보는 컨설팅…업계 ‘생색내기’ 비판

작성자 블록학과 조회수 2392 작성일 21.06.04  11:43

가상자산 주무부처 금융위, 컨설팅 진행했지만 업계 반응 ‘싸늘’
거래소 NFT 주목, 코빗은 마켓 오픈…두나무는 서울옥션과 협력
빗썸, 부장급 이상 직원 희망퇴직 신청받아…“인적쇄신·체질개선”
블록체인 주무부처 과기부, 첫 행보는 ‘소통’…산업 육성에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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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융위원회

지난 한주간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정부로부터 촉발된 이슈들이 대거 나왔다. 정부는 가상자산은 금융위원회, 블록체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주무부처 설정을 확정했다. 주무부처로 선정된 금융위는 20여개 가상자산 거래소를 소집,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상 신고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했지만 ‘생색내기’용 행사라는 비판을 받았다.

업계에서는 두나무와 코빗 등의 거래소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사업에 나서는가 하면 빗썸이 인적쇄신을 위해 부장급 이상 직원들의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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