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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암호화폐 마켓 주요 이슈 브리핑

작성자 코인니스 조회수 68 작성일 22.01.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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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암호화폐 조정,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창업자가 유튜브를 통해 최근 암호화폐 시장 조정이 주식 시장의 흐름과 관련 있다면서, 다만 조정 기간이 오래 지속되진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미 달러 가치를 상승시키고 상품 시장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며 "또한 기술과 혁신에 대한 공격이 주식 시장을 짓누르고 있어 암호화폐 자산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지만 이 같은 추세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캐시 우드는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의 5%를 비트코인에 할당하면, 현재 시가를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026년까지 약 56만달러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오픈씨 1월 NFT 거래량, 역대 최대치 넘어설 듯]

올 들어 1월 10일까지 오픈씨 NFT 거래량이 21억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작년 8월 거래량(35억달러)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현 추세가 지속될 시 1월 거래량이 6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특히 팬타베어(PhantaBear) NFT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7일간 17,124.79 ETH(5300만달러)가 판매됐다. BAYC, 두들(Doodles) 거래량은 그 다음으로 높다.  

[월가 5%만 2022년 BTC 10만달러 도달 전망]

블룸버그가 보도한 JP모건 체이스의 고객조사에 따르면 오직 5%의 고객만이 비트코인이 올 연말에 10만달러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고 블록미디어가 전했다. 그러나 41%가 6만달러를, 9%가 8만달러를 올 연말 가격으로 답했다. 6만달러 이상을 전망한 비율을 모두 합하면 55%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1만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2% 있었다. 이 은행의 전략가로 설문조사자료를 작성한 니콜라우스 파니그르초글루는 “비트코인 약세에 놀라지 않는다”며 “비트코인 선물에 기반한 지표는 현재 과매도 상태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금과 대비한 비트코인의 적정가치는 3만5000달러에서 7만3000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암호화폐 펀드 2.07억 달러 유출]

코인데스크가 런던 소재 암호화폐 투자펀드 코인셰어스(Coin Shares)의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인용, 지난주 상장지수 펀드(ETF)를 포함한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서 약 2.07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지난주 비트코인 관련 투자 상품에서 유출된 자금은 약 1.07억달러 규모로, 이더리움 관련 투자 펀드에서는 3900만 달러 자금이 유출됐다. 미디어는 "지난주 연준의 12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이 공개, 조기 금리인상, 양적긴축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른 직접적인 반응 결과"라고 평가했다.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BTC 슬럼프, 채굴업계에 긍정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다국적 투자회사 제프리스(Jefferies)의 애널리스트 조나단 피터슨(Jonathan Petersen)이 비트코인의 슬럼프가 장기적으로는 암호화폐 채굴기업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암호화폐 채굴 기업 주가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기업들의 업계 진입을 억제 시킨다. 장기적으로 채굴 기업에 긍정적일 수 있다"며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전기 비용에 부담을 가지는 소규모 채굴자들이 작업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 채굴기업의 시장 점유율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비트코인 2012년 이후 연초 최대 낙폭"]

비트코인이 2012년 이래 연초 최대 낙폭 기록을 세웠으며, 연준 긴축정책으로 암호화폐가 계속해서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인프라스트럭쳐캐피탈 CEO 제이 햇필드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은 2022년 2만 달러선을 반납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은 "40,000 달러선은 중요한 기술 지지선이다. 암호화폐는 현재 리스크 선호도 하락의 대표적인 사례"라면서도 "단 글로벌 디지털화가 계속되며 비트코인이 벤치마크 담보물로 활용되며 결국에는 앞서 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3.72% 내린 40,122.1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39,700 달러선이 붕괴될 경우 38,000 달러까지 하락]
글로벌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와이즈비트코인(Wisebitcoin) 리서치 센터 샤디 애널리스트가 BTCUSDT 무기한 선물이 39,700 달러선의 강한 지지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해당 가격대 위에서 강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롱 타깃은 45,000-48,000 달러다. 반대로 39,700 달러선이 붕괴될 경우 38,000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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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USDT 무기한 선물은 3360 달러 아래에서 거래 되는한 약세 관점이 우세하다. 숏 타깃은 2750-2500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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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USDT 무기한 선물은 0.8600 달러의 강한 지지선 위에서 거래 되는한 약세 관점이 우세하며, 숏 타깃은 0.6500 달러다. 반대로 0.8600 달러를 돌파할 경우 0.9000-0.9500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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