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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제3의 "루나" 나와야 암호화폐 상승 한다..

작성자 비트티비BITtv 조회수 138 작성일 22.09.05  18:22

사라질 코인은 사라져야 한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개발자)최근 인터뷰에서....

루나사태가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더 긍정적이다 라고 이야기 했다.

 

“가격 하락은 처음부터 항상 존재했던 문제를 드러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속 가능하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은 호황기에 성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상승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올라가고 새로운 달러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상황이 일시적으로 부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고 모든 알트코인이 상승을 한다면 문제점이 들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지속적인 하락에 버티지 못하는 코인 회사들이 나타난다.

좋을땐 다 좋다...그러나 항상 그럴순 없다.


지금이 딱 그 시점이다.기술력이 부족하고 자본력이 고갈 된 암호화폐 회사나 거래량이 부족한 회사 까지 이젠 버티기가 힘들다.

최근 기사에 우리나라 업비트 마져 지난달 처음으로 적자를 보았다.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도 달러의 양적완화 정책에 코비드19 시기 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자산군들이 상승 하였다.

그리고 미연준이 다시 풀린 돈을 회수 하고 있다.

순진한 투자자들은 매도 타이밍을 놓치고 "존버"를 외치고 버티고 있지만 좀처럼 비트코인의 가격은 상승 기미를 보이지 않고..

인플레이션 헷징 수단으로 알아 왔던 수 많은 투자자들의 생각들을 뒤로한채 주식과 같이 하락을 보이고 있다.

또 다시 9월20일~21일 FOMC 회의의 제롬파월 미 연준 의장의 금리 발표에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암호화폐 시장의 관계자 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의 말처럼 어쩌면 지금 시장의 돈 들이 쓸데 없는 곳에 몰려있다는. 것처럼 투자자들의 눈을 속여 암호화폐 블록체인이 뭔지 잘 모르는 소비자들을 현혹하여 

투자 되었던 코인의 폭락이 필요하다는 말은 공감한다.


이제 갈놈만 간다...버티는 놈들만 버틴다...


이더리움 창시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Terra(루나)의 기본 토큰 붕괴가 지속 불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드러내는 가격 폭락의 한 예라고 말한다.

Terra에서 보았듯이 충돌 중에는 이 모델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았다. 이것은 높은 레버리지 및 폰지와 같은 역할을 했다.

그러나 강세장에서는 프로토콜 개발을 유지하기 쉽지만 가격이 폭락할 때 자주 새로 확장된 팀을 재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것과 같이 매우 미묘한 방식이다.”

폰지 사기의 창시자인 비트커넥트(Bitconnect)는 올해 2월 미국 법원의 대배심에 의해 기소됬다.

Buterin에 따르면 암호화 자산의 변동성은 "중기적 미래"에 기존 자산과 유사한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다.

필자도 같은 생각이다..이제 암호화폐의 변동폭이 크지 않을 것이다..

"중기적으로 암호화폐가 안정되고 오히려 금이나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은 선물 거래를 조금은 추천한다.. 현재 필자도 선물 롱포지션을 생각 중이다.그 생각에는 어쨌든 지금 아니면 비트코인의 신 저점이 17,800달러 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선물 거래를 위한 바이낸스 비트코인 차트이다.

물론 독자들에게 권장 하는 바는 아니다.

참조만 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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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점까지 온다면 선물 롱 포지션 가능 한 자리이다.

하지만 위험성은 분명 존재한다..하지만 서두에 적었지만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즉 변동폭이 작게 우상향 한다면 분명 기회의 자리 일수도 있다.

비트코인의 신저점 17,800달러의 믿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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