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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위믹스 투자자들 "업비트 WEMIX 상장 전에도 유동화 이슈는 있었다"

    위믹스(WEMIX) 개인 투자자들로 구성된 위믹스사태피해자협의체(협의체)가 5일 공개한 '재판부께 드리는 입장문'(2차)을 통해 "4대 거래소 중 가장 높은 거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업비트는 2022년 1월 WEMIX 유동화 이슈 이후 상장을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협의체는 "위믹스 측은 수 천억원의 WEMIX 유동화를 재무제표에 애 분기 공시하고 있었지만, 업비트를 포함한 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체(DAXA)는 급작스레 불분명한 유통량 기준을 상장폐지 이유로 삼았다. 이는 모든 코인 투자자들에 대한 기망"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협의체는 또 "WEMIX 토큰의 유동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돼 왔다는 것은 투자자와 거래소 모두 인지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재무제표를 통해 유동화가 진행된 WEMIX 토큰의 금액 및 사용처를 후공시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DAXA의 WEMIX 상폐 결정 공지만으로도 이미 수많은 피해자가 양산됐으며, 완전한 상폐를 결정할 경우 더 많은 투자자들이 영구적으로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는다"고 덧붙였다.

  • 26분 전

    홍콩증시, 中 봉쇄 완화 기대에 3% 넘게 급등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에 따르면, 홍콩 증시가 중국 당국의 코로나 관련 봉쇄 완화 기대에 3% 내외의 급등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1.56% 상승했다. 지난주 중국에서의 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 이후 상하이와 항저우 등에서는 일부 제한 조치를 완화하면서 봉쇄 조치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상하이시는 이날부터 지하철과 버스, 여객선 등을 이용할 때 음성 증명서가 필요 없다고 밝혔고, 시내 공원과 유원지 등 공공장소 출입 시에도 검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상하이시는 "앞으로도 국가 정책과 감염병 상황에 따라 지속해서 정책의 최적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41분 전

    미즈호 리서치·데이터체인·SBI R3 재팬, 크로스체인 공동 연구 착수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미즈호 리서치&테크놀로지스가 블록체인 업체 데이터체인(DataChain), SBI 홀딩스·R3 합작사인 SBI R3 재팬과 함께 크로스체인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에 들어간다. 이들은 크로스체인에 대한 기술 연구를 시작으로 향후 실제 적용 사례 등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 45분 전

    바이낸스, 12/6 BEP2 입출금 일시 중단...지갑 점검

    바이낸스가 BNB 비콘체인(BEP2) 지갑 점검 작업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한국시간 기준 6일 15시55분부터 바이낸스 내 BEP2 토큰 입출금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점검 작업은 약 2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며, 작업 완료 후 입출금이 재개된다.

  • 1시간 전

    비트킵, 월렛커넥트 2.0 연동...EVM·솔라나 등 지원

    웹3 멀티체인 지갑 비트킵(BitKeep)이 공식 채널을 통해 월렛 오픈 프로토콜인 월렛커넥트 2.0과 연동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가상머신(EVM), 솔라나 등에 연결하는 멀티체인 기능을 지원한다. 향후 코스모스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며 EVM 체인 간 전환, 채팅, 푸시 등 서비스도 제공 예정이다.

  • 1시간 전

    미 상원 은행위원장 "새 암호화폐 규제안 마련중...연방기관과도 협력"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 셰러드 브라운(Sherrod Brown)이 CNN의 '신년연설(State of the Union)'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동료 의원들과 함께 암호화폐 단속을 위해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고 있으며 연방 기관들과도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규제안은 상원과 하원을 통해 제출받은 기존 암호화폐 법안과는 다른 차원의 일이다. 물론 우리의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다. 이는 북한의 사이버 범죄자, 총기 밀매업자, 마약 밀매업자, 러시아 등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해 시작된 일"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미국 재무장관 재닛 옐런에 암호화폐 거래소 FTX 붕괴 이후 암호화폐 시장 통제를 위한 법안 구축과 관련해 의회와 금융 규제당국의 협력을 촉구한 바 있다.

  • 1시간 전

    인니 중앙은행 총재 "디지털 루피아, 타국 디지털화폐와도 연동"

    외신에 따르면 페리 와르지요(Perry Warjiyo)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디지털 루피아는 다른 국가 디지털화폐와도 연동될 것이다. 각국 중앙은행은 디지털화폐의 환율, 사이버 위험 등 운영 감독 부문에서 합의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디지털 루피아 백서를 발간했다. 해당 백서에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디지털 루피아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1시간 전

    한은 "암호화폐, 기존 규제로는 대응 곤란...특별법 제정 필요"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5일 '암호자산 규제 관련 주요 이슈 및 입법 자료' 보고서를 통해 "암호자산 시장은 발행구조 및 시장체계가 증권, 화폐 등과는 다르므로 별도 특별법 제정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은 법화를 대신한 지급수단으로 사용이 확산될 경우 기존 지급결제시스템과 분절된 경제생태계로 진화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코인런(coin run) 발생 시 금융시장으로 리스크가 전이되면서 금융안정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암호자산 규제를 도입할 때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관련 서비스업자에 대해서는 일반 암호자산과 차등화한 규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암호자산에 대한 기본적인 감독은 감독당국에서 실시하되, 지급수단 활용 가능성이 큰 스테이블코인의 감독·감시는 중앙은행이 적극적인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1시간 전

    테조스 공동창업자 "대다수 DAO, 형편없는 수준"

    캐슬린 브라이트만(Kathleen Breitman) 테조스(XTZ) 공동 창업자가 디크립트 인터뷰에서 "다수 DAO와 웹3 프로젝트의 수준은 형편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DAO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일부 이해관계자의 입장에 쏠릴 수 있다. 구성원들의 의사를 뒤집을 수 있는 권한을 누군가에게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 번 내려진 결정이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을 통해 구현될 수 없다면 진정한 거버너스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 1시간 전

    빗썸, 오늘 14시부터 ALGO 입출금 일시중단...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빗썸이 알고랜드(ALGO)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해 오늘 14시부터 일시적으로 ALGO 입출금 서비스를 중지한다고 공지했다. 입출금 서비스는 네트워크 안정성이 확보되는 대로 재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