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커뮤니티 앤츠코인넷

코인니스

  • 4분 전

    웹3 호스피탈리티 플랫폼 블랙버드, 1,10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

    더블록에 따르면 웹3 호스피탈리티 플랫폼 블랙버드(Blackbird)가 1,100만 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 모금을 완료했다. 이번 라운드는 유니온 스퀘어 벤쳐스(Union Square Ventures), 샤인 캐피털(Shine Capital) 및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 공동 주도로 배리언트(Variant), 서클 벤처스, IAC가 참여했다. 블랙버드는 로열티 및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레스토랑의 연결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둔 환대(hospitality) 산업을 위한 웹3 플랫폼이다.

  • 5분 전

    보안업체, ERC-20 토큰 컨트랙트 승인 기간 제한 제안

    보안업체 고플러스와 슬로우미스트가 이용자의 ERC-20 토큰 컨트랙트 승인 기간을 제한하는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미디움을 통해 밝혔다. 이용자가 컨트랙트 승인 만료 시기를 설정함으로써 외부 공격에 따른 자산 탈취를 방지한다는 취지다. 고플러스는 "대부분의 자금 탈취는 이용자들의 과도한 컨트랙트 승인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컨트랙트 승인 기능을 일부 제한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7분 전

    한 개인, 스캐머로부터 암호화폐 훔쳐 최소 30만달러 취득

    글로벌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트렌드마이크로(trendmicro)가 공식사이트를 통해 워터 라부(Water Labbu)라는 개인이 스캠 디앱(DApp) 웹사이트를 해킹해 30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훔쳤다고 전했다. 워터 라부는 다른 스캐머가 사기를 치기 위해 만든 디앱 웹사이트에 악성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하는 방식을 썼다. 해킹 사이트에서 피해자가 스캐머에게 코인을 전송하면 스캐머의 지갑 주소가 아닌 워터 라부의 지갑 주소로 보내졌다. 워터 라부 지갑 주소를 추적한 결과 최소 9명의 피해자로부터 최소 316,728USDT를 훔친 상태로 알려졌다.

  • 39분 전

    분석 "ECB, 올해 기준금리 최소 125bp 인상할 듯"

    ECB(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 다수는 금리가 여전히 중립 수준에 한참 못미친다고 밝혔다. 오늘 공개된 의사록 내용과 관련 기관 애널리스트는 이달 ECB는 기준금리를 75bp, 12월에는 최소 50bp를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 40분 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레든, 자산운용사 악스노범 인수

    캐나다 소재 암호화폐 대출 기관 레든(Ledn)이 현지 자산운용사 악스노범(Arxnovum)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인수 절차는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며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인수 후 악스노범은 레든 자산운용 자회사 레든 애셋 매니지먼트로 전환된다. 앞서 7월 레든은 미국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인수전에도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 1시간 전

    10/18 C2X 토큰 마이그레이션

    C2X가 C2X 마이그레이션 일정이 재조정됐다고 전했다. 거래소 마이그레이션은 10월 17일, 토큰 마이그레이션은 10월 18일이다. 지난 6월 컴투스그룹은 독자적인 메인넷 구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1시간 전

    EU "러→유럽 암호화폐 이체 전면 금지" 성명 발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목요일 러시아에서 유럽으로의 암호화폐 이체를 전면 금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4개 지역에서 합병 찬반 주민투표를 진행한 데 따른 제재 조치다. EU는 앞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이체할 수 있는 암호화폐 액수를 1만유로로 제한했었는데, 이번에는 이체 상한액마저 없앴다. 모든 암호화폐 지갑, 계정, 커스터디 서비스도 금지됐다. 지난 주 코인니스는 EU가 러시아 국민의 암호화폐 이체 제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 1시간 전

    노르웨이, 암호화폐 채굴 관련 전기요금 보조금 폐지 결정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재무부가 암호화폐 채굴 증가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를 우려,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기요금 보조금을 폐지할 계획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재무부는 이 같은 결정을 내린 배경에 대해 "전기요금 인하 조치를 도입했던 2016년과 비교하면 지금의 전력시장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며 "현재 노르웨이에서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채굴하고 있으며, 이는 전력 수요를 증가시켜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 3시간 전

    컨센시스 이코노미스트 "ETH 디플레이션, 기관에게 매력적"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의 디파이 부문 이코노미스트 데이비드 셔틀워스(David Shuttleworth)가 킷코뉴스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은 이제 '인터넷의 기초'가 됐으며, 이는 최근 있었던 머지(PoS 전환)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됐다"며 "ETH 디플레이션도 기관에게 매력적 요소"라고 진단했다. 이어 "높은 수준의 보안, 네트워크 능력 등은 이더리움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줬다"며 "다만, 지금은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이 이러한 성장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 생태계에 대규모 자본이 유입되려면 먼저 거시 환경이 진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 3시간 전

    바이낸스, 카자흐스탄서 운영 라이선스 획득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카자흐스탄에서 운영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바이낸스는 아스타나금융서비스국(AFSA)의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카자스흐탄에서 암호화폐 거래 및 보관 서비스 제공업체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