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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 4분 전

    밈코인 강세 지속... PEPE·BONK 24시간 상승률 4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4일 밈코인 강세장이 지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코인마켓캡 기준 페페(PEPE)의 일일 상승률은 59.03%를 기록하고 있으며, 봉크(BONK)는 약 42.74%를 나타내고 있다. 이어 밈랜드의 밈코인(MEME)도 약 29.57%의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다. 현재 코인마켓캡 밈코인 카테고리 내 암호화폐의 총 시가총액은 전날 대비 12.15% 증가한 477.8억 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 6분 전

    특정 주소, $338만 상당 BTC 인스크립션 노드몽크 매수

    매직에덴 데이터에 따르면 특정 주소(bc1p8j로 시작)가 오늘 53.45 BTC(약 338만 달러)로 BTC 인스크립션 NFT 프로젝트 노드몽크(NodeMonkes) 6개를 매수했다. 해당 주소는 현재 19개 노드몽크를 보유 중이다. 이에 대해 우블록체인은 "현재 코인게코 기준 노드몽크 시가총액은 5.6억 달러로, 크립토펑크(20억 달러), BAYC(7억 달러)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라고 전했다.

  • 6분 전

    USDT 시총 $1000억 돌파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테더(USDT)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현재 시총은 1,001억 4,262만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604억 달러 수준이다.

  • 9분 전

    크립토퀀트 CEO "OTC 시장 BTC 공급 부족? 유동성 충분"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장외거래(OTC) 시장에 비트코인 공급이 부족하다는 주장은 넌센스다. 공개되지 않은 주소를 추적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파악 가능한 주소의 BTC 유출입 흐름을 살펴봤을 때 유동성은 여전히 충분하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지난 금요일 70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했다"고 전했다. 앞서 암호화폐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의 케이틀린 롱(Caitlin Long) CEO는 "OTC 데스크에서 거래하는 기관들이 구매할 수 있는 BTC가 거의 바닥났다"고 주장한 바 있다.

  • 27분 전

    쿠코인 벤처스, BTC 디파이 프로젝트 비트스마일리에 전략적 투자

    쿠코인 벤처스가 X를 통해 "비트코인 디파이 프로젝트 비트스마일리(bitSmiley)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BTC 생태계 성장을 위해 노력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이나 투자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비트스마일리는 토큰 세일 라운드에 OKX 벤처스, 아크스트림 캐피털, CMS 홀딩스 등이 참여했다고 밝힌 바 있다.

  • 32분 전

    30일 간 암호화폐 시장에 $485억 유입..2021년 10월 이후 최대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인 알리(Ali)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2일(현지시간) 기준 암호화폐 시장에 30일 동안 총 485.4억 달러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큰 규모"라고 X를 통해 전했다.

  • 33분 전

    분석 "2개 고래 주소, 약 3시간 전 $490만 상당 PEPE 매수"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룩온체인이 X(구 트위터)를 통해 "특정 고래 지갑 2개가 약 3시간 전 490만 달러 상당의 8,400억 PEPE를 매수했다"고 분석했다. 그중 '0x379e'로 시작하는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5,000억 PEPE(약 296만 달러 상당)를 출금했으며, '0x04EE'로 시작하는 주소는 195만 USDC로 약 3,400억 PEPE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48분 전

    BONK 시총 20억 달러 돌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밈코인 테마 급등세에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봉크(BONK)의 시가총액이 20억 달러를 돌파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BONK는 28.18% 오른 0.00003109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0.36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 1시간 전

    블룸버그 "美 부실채권 투자사, FTX 청구권 공격적 매집"

    블룸버그 통신이 미국 부실채권 전문투자사 아테스토(Attestor)가 3억 9,400만 달러 상당의 FTX 부실채권(클레임)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테스토는 지난해 3월부터 골드만삭스에서 부실채권 트레이딩을 담당했던 킹 오에이(Khing Oei)를 영입한 뒤 FTX 부실채권을 공격적으로 사들여왔다. 당시 아테스토가 사들인 FTX 부실채권 가격은 액면가의 20%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디어는 "통상 기업이 파산할 경우, 고객들은 자금을 100%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낮은 가격에라도 부실채권을 판매하는 경향을 보인다. 암호화폐 가격이 최근 급등한 가운데 이전에 부실채권을 판매한 고객들은 고가에 매도할 기회를 놓친셈"이라고 설명했다.

  • 1시간 전

    나이지리아 하원 금융위, 바이낸스 CEO 소환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하원 금융범죄위원회가 최근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에게 청문회 소환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이지리아 금융위는 리차드 텅에게 청문회에 출석, 자금세탁 및 데터자금조달을 포함한 금융범죄 연루 혐의에 대한 소명을 요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나이지리아 하원 금융위원장 진저 오누시브(Ginger Onwusibe)는 "이번에도 리차드 텅 CEO가 소환에 불응한다면 헌법 상의 권한을 발동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나이지리아 의회는 지난해 12월 바이낸스 전무이사에게 청문회 참석을 요구했지만, 바이낸스는 이를 거부한 바 있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최근 바이낸스 직원 2명을 구금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100억 달러대 과징금 부과 관련 BBC 보도가 나오는 등 바이낸스 관련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